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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반박자료]1천억 지원 글로컬대학, 빛 좋은 개살구 되나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1. 언론 보도내용□ 영남일보는 「1천억 지원 글로컬대학, '빛 좋은 개살구'되나(2.6.(금))」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① 연간 200억 원 지원이 예상됐으나 실제는 1차 연도 50억 원, 2차 연도 100억 원. 5차 400억 원 등 뒤로 갈수록 늘어나는 방식이다. 초기 투자가 중요한 사업 특성과 맞지 않고, 대학은 재원 부족에 몸서리치고 있다.  ② 사업비는 성과평가 후 9월 이후에나 연말에 교부돼 대학들이 먼저 자체 교비로 집행하고 국비로 대체하는 '외상 운영' 구조가 굳어졌다.  ③ 대학들은 지난해 12월 보완요구에 맞춰 실행계획을 다시 제출했지만, 공식 확정 통보가 지연되어 불확실한 상태에서 사업을 끌고 갈 수밖에 없다고 하소연했다.  ④ 글로컬대학은 매년 성과평가를 하는데 C등급부터는 사업비가 삭감되고, D등급을 두 번 이상 받으면 퇴출/지원금이 환수된다. 성과를 내기 어려운 여건을 만들어 놓고 평가로 탈락시켜 예산을 줄이려는 게 아닌지 의심된다.  2. 보도내용에 대한 반박  ① 교육부는 '23년 글로컬대학 지정계획에서 1차 연도 50억 원, 2차 연도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사전에 고지하였으며, 연간 200억 원을 균등 배분한다고 안내한 사실은 없습니다.   - 이러한 검증지원은 사업 초기에 성과창출이 어려운 점을 고려, 성과 창출 가능성이 확대되는 단계에 맞춰 3년 차부터 지원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대규모 재정지원의 책무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② 글로컬대학 사업비는 성과평가 이후에 교부되는 구조가 아니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원금의 일부를 조기 교부하고 있습니다.     - '25년 사업비의 경우 1월에 15%를 시도에 교부하였습니다. 그러나 라이즈(RISE)체계 내에서 사업비가 집행된 첫해이기에, 일부 시도는 대학에 사업비를 교부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된 측면이 있습니다.   - '26년에는 사업비의 50%를 1월 중 선교부하여 대학의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였습니다.   - 아울러, '25년도 사업비의 경우 대학의 요청에 따라 예산의 이월 범위를 60%까지 확대하는 등 재정 운용의 탄력성을 제고한 바 있으며, 대학이 구조적으로 재원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③ 대규모 재정지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서 사업목표 축소 여부 등을 정밀 점검한 후 부적정한 일부 사항에 한정해 보완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대한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2월 말 중앙RISE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 여부를 최종 통보할 예정입니다.  ④ 대규모 재정지원은 큰 책무성을 요구합니다.    - 글로컬대학 성과평가는 대학이 스스로 수립한 실행계획서에 담긴 혁신성, 실현가능성, 추진의지 및 실행력 등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책무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단입니다.    - 교육부는 성과평가와 함께 글로컬대학 대상 규제특례 우선 부여, 혁신지원 토론회 및 콜로키움 개최 등 대학의 혁신모델이 안정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재정집행 과정에서 대학이 겪는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제도 개선과 소통 강화를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교육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교육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56|2026-02-06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MTN(2.5.) "렌터카 점유율 21%에 시장지배자?...공정위, …

                                     공정위는 공정거래법과 관련 규정에 따라             SK렌터카-롯데렌탈 기업결합을 심사하였습니다.                           □ 2026. 2. 5. 머니투데이방송 MTN 「렌터카 점유율 21%에 시장지배자? 공정위, 'PE 포비아'에 떨었나」 보도 관련입니다.  ㅇ 공정위가 SK렌터카-롯데렌탈 기업결합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시장획정, 경쟁제한성 판단 및 시정조치 수준 결정에 있어 자의적 기준을 적용했다는 내용의 보도입니다.    □ 공정위는 공정거래법과 관련 규정*에 따라 동 기업결합을 면밀히 심사하였으며, 인수 주체가 사모펀드라는 이유로 다른 기준을 적용한 것이 아닙니다.  * 기업결합 심사기준(공정위 고시), 기업결합 시정조치 부과기준(공정위 고시) 등  ㅇ 이 과정에서 객관적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소비자 설문조사 및 경제분석 등을 거쳐 면밀히 심사하였습니다.  ㅇ (시장획정) 공정위는 ▲상품의 기능 및 효용의 유사성, ▲상품 가격의 유사성, ▲구매자들의 대체가능성에 대한 인식 및 그와 관련한 구매행태, ▲판매자들의 대체가능성에 대한 인식 및 그와 관련한 경영의사결정 행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륙 및 제주 단기렌터카 시장, 장기렌터카 시장을 획정하였습니다.  - 장기렌터카 시장을 리스 시장과 별개로 획정한 것 역시 관련 규정에 따른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심사한 결과입니다.  ㅇ (경쟁제한성 판단) 공정위는 시장점유율과 함께 ▲렌터카 시장의 실질적인 경쟁 상황, ▲상품 간 수요대체 가능성의 정도 및 구매자들의 경쟁사업자 제품으로의 구매전환 가능성, ▲경쟁사와의 생산능력 격차 확대, ▲유력한 경쟁사업자의 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륙 및 제주 단기렌터카 시장, 장기렌터카 시장의 경쟁제한성을 평가하였습니다.  - 참고로, 사모펀드 어피니티는 자산총액과 매출액이 모두 2조원을 초과하여 공정거래법 제9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5조 제3항에 따른 '대규모회사'에 해당하므로, 제주 단기렌터카 시장에서 경쟁제한성이 추정(공정거래법 제9조 제3항 제2호)되는 기업결합임이 명백합니다.  ㅇ (시정조치) 공정위는 ▲경쟁제한적 기업결합에 대해서는 구조적 조치 부과가 원칙인 점, ▲EU, 미국, 영국 등 해외 주요 경쟁당국들도 20~40% 합산점유율의 경우 기업결합 금지 등 구조적 조치를 부과한 사례*가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 (EU) Tata steel/ThyssenKrupp, (미국) Hertz/Dollar Thrifty, (영국) Veolia/Suez  □ 따라서, 공정위가 SK렌터카-롯데렌탈 기업결합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자의적 기준을 적용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56|2026-02-05
지역소멸 위기 돌파구 찾는다…'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

행정안전부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개별 기업 단위의 육성을 넘어 조직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바, 이를 위해 행안부는 2026년 신규 예산 85억 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17개 시·도가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혁신모델을 설계할 수 있도록 6가지 유형을 제시하고 자율적인 기획을 지원한다. 한편 '사회연대경제'는 다양한 주체들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경제활동 방식으로, 그간 주민 주도로 다양한 지역활성화 사례들을 만들어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소재 동자동사랑방을 방문해 주민의견 등을 청취하는 사회연대경제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2.30 (사진=행정안전부) 이번 공모에 참여하는 지방정부는 공공서비스 혁신형, 지역순환경제 구축형, 생활서비스 제공형, 지역활성화 선도형, 지역공동체 강화형, 지역자율 선택형 중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선정된 지방정부에는 연차별 평가로 최대 3년 동안 국비가 지원되며, 예산은 계획 수립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진행, 성과 연구까지 혁신모델의 자생력을 높이는 전 과정에 투입된다. 또한 혁신모델의 실제 현장을 중심으로 사회연대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부처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내 분야별 협업을 활성화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사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전담 자문단을 운영하고 부처·지자체·사회연대경제조직 등이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는 '공동생산' 방식을 도입한다. 특히 사업 종료 뒤에도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는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표준 모델로 정립해 범정부협의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지역 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는 '연대'라는 가장 강력한 가치를 꺼낼 때이며, 주민이 주도하고 공공이 밀어주는 '사회연대경제'는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안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발굴된 혁신모델들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의 공고문 및 권역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행안부 누리집(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6대 유형 문의 :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 사회연대경제지원과(044-205-3213)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행정안전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58|2026-02-05
희토류 17종 전체, 핵심광물 지정…정부 정책 우선 지원

정부는 첨단제조산업 핵심원료인 희토류의 단기 수급위기 관리를 위해 희토류 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해 정부정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 자원외교를 강화해 희토류 확보처를 다각화하는 한편, 해외자원개발 융자 예산을 675억 원으로 늘리고 희토류 R&D펀드도 신규 조성키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5일 김정관 장관이 대구경북 지역 방문을 계기로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업인 성림첨단산업을 찾아 주요 희토류 기업과 지원기관 등과 간담회를 열어 기업 애로와 민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 주요내용. 간담회에 앞서 산업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산업안보 공급망 TF에서 논의하고 최근 제3차 자원안보협의회에서 의결한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 요약본을 발표했다. 희토류 종합대책은 지난해 12월 말 출범한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 제1호 정책으로, 광산개발-분리·정제-제품생산까지 희토류 공급망 전 주기 대응체계 강화방안을 담았다. 먼저 단기 수급위기 관리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통상협력을 적극 확대하고, 희토류 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하며, 희토류 수출입코드(HSK코드) 신설·세분화 등을 통해 수급분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확보처를 다각화하기 위해 프로젝트 중심으로 자원외교를 강화하고, 민간의 투자 리스크 분담을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한다. 아울러 올해 해외자원개발 융자 예산을 전년보다 285억 원 늘려 675억 원으로 확대했고, 융자 지원비율을 50%에서 70%까지 확대하는 등 정책금융 지원도 강화한다. 또한 희토류 생산 내재화를 위해 국내 생산시설 투자 보조, 규제합리화 등 재자원화 생태계 활성화, 희토류 대체·저감·재자원화를 포함한 R&D 로드맵 수립, 산업기술혁신펀드 내 희토류 R&D펀드 신규 조성 등을 추진한다. 대책 발표에 이어 개최한 간담회에서 참석 기업들은 희토류 공급망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의지와 방향에 대해 적극 공감하면서, 우리 기업이 당면한 희토류 수급 애로를 공유하고 안정적인 희토류 공급망 확보와 관련 산업의 성장에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김정관 장관은 "우리나라는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 첨단산업이 발달해 있지만 자원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소비국이어서 공급망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우리 국가 경쟁력은 산업자원 안보에 달려 있고, 안정적 희토류 공급망 관리에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도 흔들림 없는 정책 의지로 희토류 공급망 전 주기에 걸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해 대외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건한 산업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산업통상부 자원산업정책관 광물자원팀(044-203-5269), 무역안보정책관 무역안보정책과(044-203-4829), 산업공급망정책관 산업공급망정책과(044-203-4914) 자원산업정책관 자원안보정책과(044-203-4914)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산업통상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산업통상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60|2026-02-05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정해진 바 없어"

[보도 내용]   ㅇ "금융회사 사외이사 임기를 최장 3년으로 제한하는 내용의 지배구조 개선안 확정이 유력한 가운데, 올해 3월 정기 인사 주주총회에서 이를 적용할 경우 다수 금융지주 사외이사 절반이 물갈이될 전망이다."  ㅇ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는 현행 금융사지배구조법상 최장 6년인 금융사 사외이사 임기를 '3년 단임' 또는 '2+1년 임기'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권 지배구조의 공정성·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며 세부내용은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02-2100-2824)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금융위원회'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48|2026-02-05
지역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위한 전문기관 20곳 지정

내달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전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지자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통합돌봄 전담기관 20곳이 공식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 시·도 사회서비스원 등 20곳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스란 제1차관이 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통합돌봄 전문기관 지정서를 수여하고, 기관별 통합돌봄 정책지원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요양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현재 전국 229개 모든 지자체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전면 시행되면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범사업 단계를 넘어 본사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전문기관 지정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복지부는 본사업 전환에 맞춰 지역 간 사업 역량 차이를 줄이고, 지자체의 행정·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돌봄통합지원법령에 근거해 통합돌봄 전문기관을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통합돌봄 전문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앙 사회서비스원, 전국 15개 시·도 사회서비스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등이다. 통합돌봄 전문기관별 역할 이들 전문기관은 통합돌봄 전담 조직과 인력을 통해 통합돌봄 정책 설계 및 성과평가, 지원 대상자 조사·판정 및 서비스 지원계획 수립, 지역 돌봄 서비스 개발과 품질관리,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과 종사자 교육 등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정책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복지부는 이번 전문기관 지정으로 지자체의 통합돌봄 사업 추진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간 서비스 수준 격차가 완화되는 한편,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이날 행사에서 "통합돌봄 전문기관은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을 함께 만들어가는 핵심적인 정책 동반자"라며, "전면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지자체와 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에서 통합돌봄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실 통합돌봄사업과(044-202-3592)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보건복지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51|2026-02-05
조현, 미 에너지장관 면담…"핵잠·농축·재처리 실무협의 조속 추진"

조현 외교부 장관은 현지시간 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핵심광물장관회의에 참석해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해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 이행 및 양국 간 원자력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양측이 한미 JFS 중 농축·재처리 분야 및 핵추진 잠수함 협력과 관련해 구체적 진전을 조속히 만들어 나갈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하고 이를 위한 실무차원에서의 본격적인 협의를 조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현 외교부 장관(맨 뒷줄 가운데)이 현지시간 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외교부 제공) 조 장관은 "농축·재처리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를 통해 한미 간 전략적 원자력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미국 측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라이트 장관은 이와 관련 가시적 성과가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하고 양측은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최근 양국 원전 기업 간 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점을 평가했으며, 제3국 공동진출 등 민간 원자력 협력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 및 협력하기로 했다. 조현 장관이 현지시간 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 하고 있다.(사진=외교부 제공) 한편, 이날 조 장관은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 국무부가 최초로 개최한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장관급 회의로, 주요 7개국(G7)을 포함해 채굴, 제련, 중간재 및 최종재 제조 등 공급망 전 주기에 걸쳐 협력 중인 56개국이 참여했다. 회의에는 미국 측에서 J.D. 밴스 부통령을 비롯해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 등 미국 정부 핵심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미 행정부의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노력과 정책방향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자협력을 가속화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기존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은 '지전략적 자원협력 포럼(FORGE: 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으로 재출범했다. 조 장관은 'FORGE'의 출범을 환영하며 의장국으로서 회원국 간 협력 확대와 실질 협력 사업 발굴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MSP가 그간 추진해온 핵심광물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핵심광물 프로젝트 투자 촉진 ▲회원국 간 외교적 조율 및 공조 강화 ▲핵심광물 전 주기 이해관계자 간 소통증진 ▲핵심광물 재자원화 협력 촉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강화 등 'FORGE'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은 오는 6월까지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G7, 'FORGE' 회원국 및 주요 핵심광물 보유국과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 장관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미국 측의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와 별도 회담을 한 데 이어 캐나다·인도·이스라엘·카자흐스탄·멕시코·몽골·네덜란드 외교장관, 영국 정무차관 등 주요 인사들과 약식회담을 갖고 양자관계 및 주요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문의:  외교부 원자력외교과(02-2100-8434), 한미안보협력1과(02-2100-7411), 경제안보외교과(02-2100-8383)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외교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외교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51|2026-02-05
[사실은 이렇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업 인재를 엄선하여 체계적으로 육성합니다

1. 언론 보도내용 조선일보는 「한심한 K스타트업 지원책(2.4)」 제하의 기사에서, "일회성 이벤트로 초기 창업자들에게 지원금을 뿌리는 식의 무책임한 정책을 추가 재원까지 마련해 답습하겠다는 것이다.", "적은 돈을 여럿에게 주는 양치기식 지원 대신 잠재력 있는 기업에 질 좋은 맞춤형 지원을 하자"라고 보도했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창업시대의 선언에 발맞춰 창업 정책의패러다임을 국가가 창업 인재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첫 프로젝트로, 도전 · 멘토링 · 경연이 결합된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아이디어만 갖추면 혁신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을청년들이 취업과 같이 자연스럽게 고민할 수 있는 미래 선택지로 만들고,더 나아가 창업이 일상이 되는 '창업 중심 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ㅇ 아울러 그 과정에서 실패하더라도, 국가가 도전과 실패의 비용을 과감히 지원하고 그 경험을 창업가 개인의 경력으로 축적함으로써 실패가 성공의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도 함께 조성해 갈 계획입니다.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창업 오디션'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잠재력 있는 혁신 창업가를 선별하는 검증 플랫폼의 기능을 수행하고, 오디션 통과 후에도 창업가들에게는 체계적인 성장의 길이 연결됩니다.ㅇ '모두의 창업'에서 선별된 창업 루키들은 500억원 규모의 창업 열풍펀드와 함께 테크 · 로컬 등 창업가 유형에 맞는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부가 책임지고 업과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기업으로 육성하겠습니다. □ 아울러 6대 전략산업 · 12대 신산업 기술에 도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이들을 대기업 · 공공기관과 함께 연결하여 딥테크 기술력을 실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 (12대 분야) A(①AI ②반도체 ③양자·보안 ④로봇 ⑤모빌리티), B(⑥생명·신약 ⑦헬스케어),C(⑧콘텐츠), D(⑨방산·우주항공·해양), E(⑩친환경 ⑪에너지·핵융합), F(⑫센서·공정) ㅇ AI, 딥테크 스타트업에게 중점 투자하는 '차세대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 성장 단계에 따른 스케일업 자금을 공급하고, ㅇ 더 나아가 방산, 제약·바이오 등 산업 분야별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하겠습니다. □ 향후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민 모두가 혁신에 마음껏 도전하는 '창업 열풍'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창업가, 투자자, 기업, 기관 등과 함께 다방면의 창업 정책을 면밀하게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담당 부서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심재윤            (044-204-7620)                            창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현일            (044-204-762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54|2026-02-05
[사실은 이렇습니다] 재경부 "공공기관의 AI 활용도 기준으로 선도기관 선정·운영"

[보도 내용]  ㅇ 공공기관 인공지능 전환(AX)의 일환으로 정부가 선정한 선도기관이  감사원 감사에서 AI 관련 낙제점을 받는 등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재경부 설명] □ 정부는 '25년 6월말 기준 조사한 공공기관 AI 활용사례를 기준으로 업무에 적극 활용 중인 공공기관 중 경험과 역량, 추진의지 및 분야별 확산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선도기관을 선정('25. 10. 1) 하였습니다. □ 한국도로공사의 포트홀 감지 AI 관련 내용과 관련하여, 보도에서 언급된 인식률 문제는 2024년 이전 도입·운영되던 AI 모델과 관련된 사항으로,  ㅇ 해당 문제는 한국도로공사의 자체 점검 과정에서 확인되어 개선 조치가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 또한 근로복지공단의 직업추천 인공지능 관련 내용과 관련하여,  ㅇ 해당 내용는 감사 과정에서 학습데이터 구성에 따라 직종별 추천 정확도에 편차가 발생할 수 있음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시된 것입니다. □ 한국공항공사는 AI를 활용한 공항 실시간 여객 혼잡도 안내 등 이용편의, 생산성 제고 사례의 유사기관으로의 확산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선도기관으로 지정하였습니다. □ 정부는 AI 활용 협의체, 혁신프로젝트 리뷰 세션 등을 NIA, KISA 같은전문기관과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AI 대전환 워크숍 등 행사에 기업·학계 참여를 유도하는 등 민간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ㅇ 앞으로도 정부는 민간 스타트업 및 전문가와의 협력 방안을 광범위하게 지속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문의 : 재정경제부 공공정책국 공공혁신기획과(044-215-5610)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재정경제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재정경제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49|2026-02-05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서울신문(2.5.) "석유화학 부활 골든타임 놓치나...'대산 프로젝…

                                      정부는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산의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간 1호 프로젝트에 대한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및 금융권 금융지원방안 검토 절차가 지연되면서 사업재편 추진동력이 약화되고 있음    □ 대산 1호 프로젝트에 대한 기업결합 심사와 후속지원 절차가 지연되면서 사업재편이 무산위기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 정부는 대산 1호 프로젝트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ㅇ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에서는 대산 1호 기업들이 제출한 사업재편계획서를 심의 중이며, 정부는 사업재편 승인시 금융·세제·규제완화등을 포함한 정부지원 패키지를 함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ㅇ 금융지원방안은 "산업 구조혁신 지원을 위한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운영협약" 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채권금융기관 실사중이며, 사업재편 심의 일정에 맞추어 차질없이 검토 진행 중입니다.   ㅇ 이와 별개로 공정위도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기업결합에 대한 사전심사를 공정거래법상 절차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55|2026-02-05
[사실은 이렇습니다] 정부는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산의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간 1호 프로젝트에 대한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및 금융권 금융지원방안 검토 절차가 지연되면서 사업재편 추진동력이 약화되고 있음  □ 대산 1호 프로젝트에 대한 기업결합 심사와 후속지원 절차가 지연되면서 사업재편이 무산위기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 정부는 대산 1호 프로젝트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ㅇ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에서는 대산 1호 기업들이 제출한 사업재편계획서를 심의 중이며, 정부는 사업재편 승인시 금융·세제·규제완화등을 포함한 정부지원 패키지를 함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ㅇ 금융지원방안은 "산업 구조혁신 지원을 위한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운영협약" 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채권금융기관 실사중이며, 사업재편 심의 일정에 맞추어 차질없이 검토 진행 중입니다. ㅇ 이와 별개로 공정위도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기업결합에 대한 사전심사를 공정거래법상 절차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산업통상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산업통상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52|2026-02-05
[사실은 이렇습니다] 재경부 "중기 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도, 지방 근로자 중심 확대·개편 방안 정해진 바 …

[보도 내용]  ㅇ "4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현행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도'를 지방 근로자 중심으로 확대․개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하면서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에서 근무 시 종전보다 더 많은 소득세 감면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올해 7월 세법 개정안에 담을 계획이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재경부 설명] □ 정부는 '26년 경제성장전략에 지역별로 세제지원을 차등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이나,   ㅇ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도를 지방 근로자 중심으로 확대․개편하는 방안은 현재 정해진 바 없으므로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재정경제부 세제실 소득세제과(044-215-4210)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재정경제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재정경제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51|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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