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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9월 통계 누락 의혹' 국토부에…주무부처 "사전 제공 가능했다"」…

1. 언론보도내용□ 서울경제(2025.11.19.)는 「'9월 통계 누락 의혹' 국토부에…주무부처 "사전 제공 가능했다"」 기사에서  ㅇ "서울 전역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9월 주택가격 통계를 고의로 누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국토교통부가 "공표 전 통계를 사용할 수 없었다"고 통계법을 해석하고 있는 것과 달리, 국가데이터처가 "적법한 업무수행을 위해 활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함2. 국가데이터처 설명□ 국가데이터처가 국회 김은혜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인용하여 "사전 통계를 받았지만 이를 활용할 수 없었다는 국토부 해명과 달리, 9월 주택가격동향조사가 공표되기 전 자료를 받아 활용할 수 있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ㅇ 국가데이터처는 국회 김은혜의원실에 "위임·위탁한 통계를 사전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한 통계법 취지 등을 고려할 때, 적법한 업무 수행을 위해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나, 공표 전 통계의 사전 제공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규정 취지를 함께 감안하여야 할 것"이라는 답변과 ㅇ "통계법 제27조의2 제2항은 '누구든지' 공표 전에 작성 중인 통계 또는 작성된 통계를 외부에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공표 전 통계를 민간인이 포함된 회의에 제공할 경우 통계법 위반 소지가 있다."라는 답변을 제출(11.12.)한 바 있습니다.  ㅇ 따라서, 국가데이터처는 국토부가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통계를 사전 제공 받더라도 통계법 제27조의2 취지에 맞게 제공범위를 엄격히 제한해야하며, 외부 위원 등이 포함된 회의에 이를 제공할 경우 통계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참고로, 국토부는 주택가격동향조사 통계와 관련하여서는 통계법 제27조의2 제2항 제3호에 따라 한국부동산원에 주택통계 작성을 위탁한 기관으로서, 해당 규정에 근거하여 공표 전 작성된 통계를 사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는 국토부가 기 배포한 보도해명자료(11.8.)의 내용과 같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국가데이터처'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84|2025-11-19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는 가축방역관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월 19일(수) 서울신문은 「가축방역관 40% 부족 '방역비상'」이라는 제목으로 가축방역관의 높은 업무강도 대비 열악한 처우 등으로 가축방역관 부족률이 40.6%(적정인원 1,657명 대비 673명)에 이르며, 가축방역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채용 직급 상향과 승진 확대, 수당 제도 개선 등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방정부 관계자 의견을 보도했습니다.    ❶ 가축방역관으로서의 수의직 공무원 등 감소*에 따라 농식품부는 가축방역관 업무 부담 완화와 처우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 수의직 공무원 : ('22) 901명 → ('23) 821 → ('24) 762 → ('25.6월) 734 공중방역수의사 : ('22) 328명 → ('23) 309 → ('24) 276 → ('25.6월) 250   농식품부는 그간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수의직 공무원에 대해 가축방역 업무 수행 시 승진 가점을 부여('23, 최대 2.4점)하고 수당을 상향('24, 월 25~50만원 → 35~60)하였으며, 임용권자가 경력 요건을 자율적으로 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근무 여건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공중방역수의사에 대해서도 수당을 대폭 인상('22, 월 40~60만원 → 60~90)하는 한편 정근수당 가산금('25, 월 3만원)도 신설·지급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재난·안전 분야 공무원 처우개선('25.9월, 행안부)에 따라 가축방역관 수당이 상향(월 최대 14만원)될 예정입니다. 또한 AI·드론 등 스마트 방역 기술 활용과 민간기관과의 협업 확대를 통해 예찰·소독, 질병 검사, 살처분 등의 방역업무를 꾸준히 효율화할 계획입니다.    ❷ 앞으로도 가축방역 인력 확충을 위해 지속 노력하는 한편 지방정부와 협업하여 방역 공백이 없도록 다각적인 정책을 마련·추진하겠습니다.   「가축전염병 예방법」상 가축방역관은 수의직 공무원, 공중방역수의사(대체복무), 공수의(민간 위촉 수의사) 중 가축방역관으로 임명·위촉된 자로, 지방정부에서는 수의직 공무원 및 공중방역수의사로 충원되지 않는 부족 인력은 민간 전문 인력인 공수의를 위촉하여 방역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2025년 6월 기준 수의직 공무원, 공중방역수의사, 공수의를 포함한 가축방역관 현원은 1,811명으로 적정인원(1,657명) 대비 전체 가축방역관 부족률이 40.6%는 아님   현재 시·군·구에서만 위촉할 수 있는 공수의를 시·도에서도 위촉하여 관내 가축방역 업무에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위촉 권한을 확대*하여 현장 방역 인력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위촉·운용 중인 가축방역사('25년 기준 496명)를 지방정부에서도 위촉하여 가축방역관을 보조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입니다.   * 수의사법 개정안 발의('24.8월, 의원 발의) : (현행) 시장·군수·구청장 → (개정안) 현행 + 시·도지사  향후 농식품부는 현재 추진 중인 연구용역('25.6~12월)을 바탕으로 전문성 중심으로 가축방역관 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등 효율적인 가축방역 인력 운용방안을 마련하고, 행안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수의사 공직 유입을 위한 처우개선 등 다각적인 정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85|2025-11-19
한·UAE, AI·사업화·IP 보호 등 협력 대폭 확대…MOU 개정 체결

우리나라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간 지식재산 분야 협력 범위가 AI활용·사업화·IP 보호 등으로 대폭 확대된다고 19일 지식재산처는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지난 18일 아부다비 카스르 알 와탄 대통령궁에서 개최한 한-UAE 정상회담 계기로 UAE 경제관광부와 이같은 내용의 '지식재산 분야에서의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의 개정에 관한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은 2023년 1월에 체결한 '한-UAE 간 지식재산 분야 심화협력 MOU'를 확대·보완한 것이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에서 5번째)과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 아랍에미리트연합국 경제관광부 장관(왼쪽에서 4번째)이 양자 회담을 갖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식재산처 제공) 한-UAE 양국은 지난 2010년 5월 '지식재산 분야 포괄협력 MOU'를 시작으로, 2014년 2월 '한-UAE 특허심사대행 MOU'과 2016년 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UAE 특허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등 오랜 기간 지식재산 분야에서 협력해 오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지난 10년 동안 총 19명의 한국 심사관을 파견해 특허심사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을 계기로 UAE 경제관광부와 MOU 개정을 체결한 바, ▲AI 활용(IP 행정 분야 인공지능 기술 활용) ▲사업화(IP 거래 및 상용화) ▲IP 보호(보호·집행, 위조상품 단속, 법·제도) 등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약정 체결 이후 두바이로 이동해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 UAE 경제관광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갖고 양 기관의 지식재산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중점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에 양측은 AI·IP 금융·보호 등 상호 관심 있는 주제를 정기적으로 협의할 수 있는 고위급 회의 정례화에 합의했으며, 특히 위조상품 단속을 위한 AI 적용 기술에 대해 심도있는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이번 약정 체결로 중동 지역에 대한 K-지식재산 수출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UAE를 비롯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중동 국가들과의 지식재산 협력을 강화해 현지에서 우리 기업의 핵심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기술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지식재산처 지식재산보호협력과 국제협력과(042-481-5936)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지식재산처'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지식재산처,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84|2025-11-19
[사실은 이렇습니다]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수급 영향은 제한적이며, 현재 주요 축산물 수급은 안정적인 상황…

    11월 19일(수) 이데일리 「소·돼지고깃값 비싼데 조류독감까지… 먹거리 물가 비상」 기사에서 "❶겨울철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 전염병이 확산하고, ❷AI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축산물 물가도 들썩이고 있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❶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올 겨울 아직 발생이 없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수급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총 11건 발생하였으나 올해에는 현재까지 5건이 발생하였으며, 9월 14일 경기 연천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인하여 현재까지 살처분된 닭 마릿수는 전체 사육 규모의 0.4% 수준으로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❷ 현재 계란 등 주요 축산물 수급은 안정적인 상황이며, 축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축산물 소비자가격은 대형마트의 할인 여부 등에 따라 일자별 변동을 보이므로 정확한 가격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특정 일자가 아닌 월간 또는 순기(10일간) 평균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1월 중순 현재 계란 소비자가격(특란 30개 기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유사한 수준(전년 동기 대비 0.7%↑)이며, 닭고기(육계) 가격은 지난해 가격이 낮았던 기저효과 등으로 작년보다 일시적으로 상승한 상황이나 지난달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고기(한우) 및 돼지고기 소비자가격도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11월 중순 기준 한우(등심1등급) 소비자가격은 지난해 가격이 낮았던 기저효과 등으로 작년보다 3.9% 상승하였으나, 평년보다는 1.5% 낮은 상황입니다. 돼지고기(삼겹살) 가격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상승하였으나, 지난달보다는 6.8% 하락하여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12월에도 한우·한돈자조금 등과 협업하여 대형마트 등에서 할인 행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가축전염병 발생 등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수급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93|2025-11-19
[사실은 이렇습니다] 기후부 "전기차 보급, 일관된 정책뱡향에 따라 추진 중"

[기사 내용] ○ 전기차 보급 목표 미달 중임에도 불구, NDC는 상향 조정 ○ 보조금 기준 일관성 부족으로 구매 계획 수립 및 인프라 투자 차질, 일회성 지원이 아닌 주행거리 고려한 지원 필요 [기후부 설명] ○ 수송부문 탈탄소 전환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와 함께 연비개선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노력 중 ○ 수송부문 NDC 이행을 목표로 전기차 보조금은 주행거리 등 성능과 환경성이 우수한 차량 보급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지속 보완할 계획 ※ '25년(~11.17)의 경우 전기차 보급사업 조기 추진('25.1~), 제조사의 다양한 신차 출시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55.6% 증가한 약 20.3만대 보급 문의 :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044-201-6882)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81|2025-11-19
[사실은 이렇습니다] 양상추 등 채소류 수급안정을 위해 지속 노력

 < 주요 보도내용 >   11월 19일(수) 한겨례「어라 양상추 샐러드 어디갔지?」, 조선일보「가뭄·폭우로...이번엔 양상추 '대란'」등 기사에서 '기상 악화 등 여파로 11월 양상추 작황부진으로 가격이 급등하여 외식업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10월 가을장마로 인한 양상추 작황부진(무름병 등)으로 가을철 주요 산지인 강원지역의 양상추 출하물량이 감소하면서 11월 중순 현재 양상추 가격은 전·평년에 비해 높은 상황입니다.    양상추 공급량 감소로 당분간은 가격 강세가 예상되나, 12월부터는 시장 출하량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는 전남 광양, 경남 의령 등 남부 지역에서 출하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해당지역은 노지 재배보다는 시설하우스 재배가 많아 상대적으로 작황도 양호한 상황임에 따라 공급은 점차 안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샐러드, 햄버거 속재료 등으로 양상추를 주로 소비하는 외식업계에서도 수급불안 완화를 위해 양배추 등 대체 채소를 활용하거나 계약재배 물량을 조기 출하하는 등 자체적인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기상악화로 인한 주요 채소류 작황부진 등에 대비하여 산지 생육 및 업계동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병해충 방제 등 현장 기술지원도 확대하는 등 수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86|2025-11-19
[사실은 이렇습니다] U.S. Desk는 한-미 식물검역당국 간 소통창구로 생명공학제품(LMO) 승인과는 관…

 < 주요 보도내용 >  11월 18일(화) 한겨레는 「대미펀드 고비 넘자 '비관세 문제' 재부상, 미 압박 재개 촉각」 이라는 제목으로 농업 생명공학 제품의 규제 승인 절차를 효율화하고, 미국 신청건의 지연을 해소하기로 하였다면서 한국은 이를 위해 미국 과일 수입 관련 요청을 전담하는 '미국 데스크'를 설치한다는 점을 재확인 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U.S. Desk는 미국산 원예제품에 대한 검역업무를 담당하는 소통창구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설치될 예정으로, 농업 생명공학 제품(LMO)의 수입 승인이나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규제 승인 절차의 효율화 등 LMO 관련 업무와는 무관합니다.  식물검역은 「식물방역법」에 따라 우리나라에 유입될 경우 경제적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는 병해충에 대한 위험관리 방안 심의 등이 주 업무이고, 농업 생명공학 제품의 승인 절차는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LMO의 위해성을 심사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U.S. Desk 설치 목적은 8단계 검역협상 절차를 간소화하거나 생략하는 것이 아니며, 한-미 식물검역당국 간 소통 및 협력 차원임을 알려드립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89|2025-11-18
국토부, 해외건설 최대시장 사우디에 수출지원단 파견

정부가 국내 기업의 사우디 신도시의 주택건설과 도시개발, 고속철도 등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수주지원단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파견돼 주택건설, 고속철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 지원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달 20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마제드 알 호가일 사우디아라비아 지방자치주택부 장관과 회담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제공) 사우디는 우리나라의 해외건설 수주 1위 국가로, 탈석유 시대를 대비해 비석유 부문의 점유를 높이기 위한 산업 다각화와 '2030 월드 엑스포'와 '2034 월드컵' 등 대규모 국제행사 준비를 위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주지원단의 파견은 사우디 지방자치주택부가 초청한 '시티스케이프 글로벌 2025(Cityscape Global 2025)' 행사 참석을 계기로 추진했다. Cityscape Global은 세계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부동산 전시회로, 사우디가 추진하는 도시개발 프로젝트는 물론 주거 공간 조성과 관련한 세계적인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의 주거 정책을 소개하는 등 수주 지원 활동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날 수주지원단은 사우디 지방자치주택부가 주최하는 'Cityscape Global 2025' 행사 개막식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축사와 고위급 교류로 한국의 주택 공급, 국토 균형발전, 디지털 인프라 혁신에 대한 추진현황과 성과를 소개하고 주거 문제 해소를 위한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같은 날 개막식 이후에는 마제드 빈 압둘라 알 호가일 지방자치주택부 장관을 만나 사우디의 주택 공급 확대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알 푸르산(Al Pursan) 신도시에 추진 중인 주택사업의 수주를 지원한다. 알 푸르산 신도시는 리야드 동북부 35㎞ 거리에 있으며 부지면적 35㎢, 5만 가구 건설에 사업비는 200억 달러 투자할 것으로 추정된다. 사우디는 오는 2030년까지 주택보급률 70% 달성(지난해 65.4%)을 목표로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국가 장기 발전계획인 '비전 2030' 실현을 위해 키디야(Qiddiya), 디리야(Diriyah) 등 신도시 개발 기가(Giga)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 기업은 스마트 건설 기술을 활용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으로 진출 확대를 노리고 있다. 오후에는 리야드 도시개발과 교통 인프라를 총괄 조정하는 이브라힘 빈 모하메드 알 술탄(Ibrahim bin Mohammed Al-Sultan) 리야드시 왕립위원회 CEO를 만나 리야드와 키디야를 잇는 고속철도와 메트로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리야드시의 성공적인 세계 엑스포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에 대한 경험도 공유한다. 지난해 12월에 개통한 리야드 메트로 사업에서 보인 한국의 기술력과 GTX 등 대규모 도시에 필요한 친환경 첨단기술 교통망 구축 경험을 적극 설명해 우리 기업의 수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18일에는 살레 빈 나세르 알 자세르(Saleh bin Nasser Al-Jasser) 사우디 교통물류부 장관을 만나 철도 등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속철도 등 수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사우디 교통물류부와 지난 2023년 5월에 체결한 미래 모빌리티 및 교통․물류 분야 혁신에 대한 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교류해 오고 있다. 또한 사우디 교통물류부와 지속해서 교류해 메디나와 메카를 잇는 하라마인 고속철도(연장 450㎞) 차량 공급사업 수주를 적극 지원해 고속철도 차량의 중동지역 진출을 꾀한다. 김윤덕 장관은 "사우디에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자동화 등 첨단 기술이 가미된 다양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수준 높은 우리 기술을 선보일 수 있고, 성실하고 근면한 우리 근로자에 대한 호감도 있어 우리 기업의 수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국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존 석유·화학 플랜트에서 강점을 보인 우리 기업이 사우디의 변화와 혁신의 눈높이에 맞게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삶의 질과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해외도시의 건설에 적극 참여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지원과(044-201-353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국토교통부'에서 '20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83|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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