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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설명자료] 조달청은 조달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자율화하여 경쟁 체계를 도입하고, 나…

[보도설명자료] 조달청은 조달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자율화하여 경쟁 체계를 도입하고, 나라장터 쇼핑몰 가격 관리를 강화하여 고가 조달 문제를 해소하겠습니다1. 보도 주요내용□ 감사원에서 '「조달청 정기감사」주요 감사결과' 보도자료('26.3.19)를 통해 'MAS의 의무구매제도로 인한 고가 조달' 문제를 지적 2. 설명 내용□ 조달청은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110만개 이상의 품목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 품목의 가격이 시중에 비해 비싸다는 감사원 지적과 관련해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 자율화, 다수공급자계약 가격 관리 강화 등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 중입니다. ①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 자율화로 경쟁 체계 도입  지방정부는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자체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자율화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26.1월부터 1년간 경기도와 전라북도를 대상으로 자율화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하여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② 공공조달용 특수규격 배제 등 다수공급자계약 가격 관리 강화  '25.12월 다수공급자계약 규정을 개정하여 적정가격 확인이 어려운 공공조달용 특수규격은 배제하고 민간 거래 규격 중심으로 계약을 체결하도록 개선했습니다.   또한 민간 거래 실적이 있는 물품만 등록하여 나라장터 가격과 시중가격과의 차이를 최소화하고, AI를 활용한 민간쇼핑몰 가격 비교 기능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문의: 구매총괄과 정화연 사무관(042-724-7265)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조달청'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조달청,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16|2026-03-19
우주 방사선도 견디는 '차세대 AI 반도체 소자' 세계 첫 검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력연 첨단방사선연구소, 충북대학교, 벨기에 IMEC 공동연구팀이 우주 방사선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검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반도체 공정 재료 과학 저널(Materials Science in Semiconductor Processing)' 3월호에 게재됐다. 우주항공용 AI 뉴로모픽 반도체의 활용모식도(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최근 우주탐사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AI와 빅데이터 분석을 처리할 반도체 소자가 우주의 가혹한 방사선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내방사선' 특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연구팀은 차세대 반도체 물질인 인듐-갈륨-아연 산화물 기반의 시냅틱 트랜지스터를 제작해 우주 환경에서의 AI 반도체 활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연구팀은 소자를 제작하고 특성을 평가한 뒤 원자력연의 양성자가속기를 이용해 33MeV(최대추출가치)급 고에너지 양성자 빔을 조사했다. 조사한 빔의 방사선량은 지구 저궤도 수준의 우주 방사선에 20년 이상(저궤도 위성의 수명이 보통 5~15년) 노출된 것과 같은 수준으로 했다. 우주항공용 AI 뉴로모픽 반도체의 양성자 조사 후 인식률 검증 모식도(이미지=과기정통부 제공) 이후 소자의 특성을 재평가한 결과, 소자의 구동 전류가 일부 감소하는 등 성능 저하는 관찰됐으나 반도체의 핵심인 스위칭 동작과 뉴로모픽 소자의 핵심인 시냅스 가소성(뉴런 연결 강도 조절 능력)은 안정적으로 유지됨을 확인했다. 특히 방사선 노출 상태에서의 AI 연산 효율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한 뉴로모픽 컴퓨팅 시뮬레이션(MNIST 손글씨 인식)에서 92.61%의 높은 패턴 인식 정확도를 보여줬다. 또한 시계열 정보 처리에 적합한 레저버 컴퓨팅 시스템을 구현해 4비트 연산 능력을 입증해 우주 방사선 환경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공동연구팀의 세 기관은 각각의 장점을 살려 대학(조병진 충북대 교수)이 소자 제작 및 특성 평가, 출연연(강창구 원자력연 책임연구원)이 양성자 조사 설계 및 분석을 담당했고, 해외 기관(유태진 벨기에 IMEC 박사)은 결과 해석을 지원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고에너지 방사선이라는 극한 환경에서도 IGZO 기반 시냅틱 소자가 뉴로모픽 컴퓨팅 시스템으로서 충분히 기능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성능 저하 문제를 보완할 기술적 전략을 추가로 연구하고 방사선 영향 평가 분석시스템을 강화해 뉴로모픽 반도체 및 로직 회로 수준에서 검증하는 단계로 연구를 확대해 우주항공용 AI 반도체 분야의 핵심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대현 과기정통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은 "이번 성과는 우주와 같은 극한 환경에서도 AI 시스템이 정상 작동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대한민국이 우주·항공용 AI 반도체 분야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해 자립할 수 있게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연구개발과(044-202-4647),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063-570-3706)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14|2026-03-19
'내 나라 여행박람회' 개막…지역 먹거리·특산물, 체험행사 다양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에서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이날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박람회 개막을 축하하고 체험행사 등에 참여했다.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포스터(이미지=문체부 재공)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전국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국내 대표 여행박람회다. 올해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일상에서 편리하게 여행을 떠나고 국내 여행 수요를 지역으로 분산해 지역 상생에 기여하는 행사로 추진한다. 지자체, 관광 관련 기관·업체 등 160개 기관이 부스 385개를 운영해 다양한 국내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흑백요리사 2'와 '공양간의 셰프들'에 출연해 사찰음식의 매력을 세계에 알린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사전 응모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시식 등 사찰음식 시연회를 연다. 전시장에서는 전국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관과 함께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와 여행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역 고유의 자연과 문화,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역 관광과 체류·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지역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한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지역여행,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 전시관을 통해 국내 여행의 새로운 흐름과 지역관광의 매력도 알린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브랜드가 참여하는 '내 나라 로컬 맛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을 운영해 지역 먹거리와 특산물,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국내 여행과 지역 경제를 연결하는 지역 상생 모델을 소개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 박람회 방문이 실제 지역 방문과 여행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관광 생태계 구축에도 힘쓴다.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로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함께 지역관광의 방향을 논의하고 새로운 관광상품 발굴과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국내 섬과 해양 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는 '섬기획관'도 운영해 섬 관광과 해양 관광 자원의 가능성을 알리고,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지역여행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아울러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으로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관광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여행 콘텐츠 발굴을 지원해 박람회에서 얻은 여행 정보와 경험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게 뒷받침한다. 김대현 차관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우리나라 대표 여행박람회"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상에서 더욱 쉽게 여행하고 그 여행으로 지역이 살아나는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관광진흥과(044-203-2856),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관광산업국(02-2079-2463)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12|2026-03-19
[사실은 이렇습니다] 수급상황 변화에 맞는 탄력적 정책 추진은 필연적...

    3월 19일(목) 「쌀값, 최대 26% 치솟아 … "송미령 장관 쌀 정책 오락가락"」 이라는 기사에서 지난 2월 쌀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동기 대비 17.7% 상승했고, 이는 전체 물가 상승률(2.0%)의 약 9배에 이르는 수치이며, 전국농민회총연맹 단체 관계자의 인터뷰를 인용하면서 현재의 쌀 가격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쌀 수급안정정책을 오락가락 추진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❶ 정부는 생산자, 소비자 모두를 감안하여 쌀값 안정을 위한 수급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수급 정책은 변화하는 수급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지난해 10월, 수확기 대책은 국가데이터처의 예상생산량(3,574천 톤)을 토대로 16만 5천 톤 과잉이 예상됨에 따라 시장격리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당시에도 최종생산량이 감소할 수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감안하여 10만 톤 격리계획을 우선 발표하면서, 향후 쌀 최종 생산량('25.11월 발표), 2025년도 쌀 소비량 발표('26.1월 말) 등의 수급 상황 변화, 현장 의견 등을 감안하여 대책을 수정·보완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해 10월 수확기 대책 수립 이후, 쌀 최종생산량은 예상생산량보다 35천 톤 감소한 3,539천 톤으로 발표되었고, 2025년 쌀 소비량도 당초 예상보다 증가하면서 쌀 수급 안정을 위해 기존 시장격리 추진을 보류하고, 최대 15만 톤 이내에서 정부양곡 공급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수급은 생산량, 수요량 뿐 아니라 당시의 산지쌀값, 재고 상황 등에 따라 계속 변화가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그에 맞는 탄력적 정책 추진이 바람직합니다. 변화된 현장 수급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존 대책을 고수한다면, 이는 오히려 현장의 상황과는 관계없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러한 정책을 오락가락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표현입니다.    정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27일 정부양곡을 최대 15만 톤 이내에서 공급하되, 1차로 10만 톤을 정부양곡 대여로 공급하고 2차 공급은 시장 모니터링 후 공급 시기와 물량을 신속하게 검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난 3월 6일까지 정부양곡 대여 희망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물량 배정 등을 완료하여 지난 13일부터 정부양곡 물량이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10만 톤 정부양곡 공급을 차질없이 이행하겠습니다.    ❷ 쌀은 전체 소비자물가에 비해 더디게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추곡수매제가 폐지되어 양정개혁이 이루어진 2005년의 소비자물가를 기준점(=100)으로 보면, 2025년의 전체 소비자물가지수(회계연도 기준)는 156.7 수준으로 나타나며, 쌀의 경우 145.7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이를 통해 2005년 이후 2025년까지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쌀은 더디게 가격이 상승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쌀 가공식품의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양곡을 가공업계에 기준 가격보다 약 64%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공급물량도 당초 34만 톤에서 최대 6만 톤을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지난 1월 23일 발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정망을 위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해 정부양곡을 충분히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쌀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수준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해 조사하였으며, 인식조사 결과, 쌀은 전반적인 물가 대비 안정적이라고 인식하는 국민이 과반을 넘으며, 주요 대체 식품군과 비교해보아도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쌀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현재 쌀값을 수용 가능하다는 조사 결과가 있음에도, 쌀 가격 상승에 대한 단정적인 보도는 쌀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❸ 올해 쌀 재배면적 감축 목표가 9만ha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올해 정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하여 적정 벼 재배면적은 640천ha 수준으로 전망하였고, 이는 지난해 벼 재배면적(678천ha) 대비 약 3만 8천ha 감소하는 수준입니다. 쌀 소비량, 작황 등에 따라 적정 벼 재배면적이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기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감축 목표가 9만ha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12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 심의를거쳐, 올해 수급 균형을 위한 벼 재배면적(640천ha)을 포함한 양곡수급계획을 수립했음을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바 있습니다.   참고로, 올해 전략작물 예산으로 편성된 면적이 9만ha로, 이는 기존 전략작물 재배 농가와 신규 전략작물 전환 농가의 재배면적 합계로 편성된 수치입니다.    끝으로, 대다수의 농업 단체는 올해 수확기 쌀 수급과 관련하여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체만의 의견을 인용하여 보도하는 것은 정책에 대한 오해, 정부 신뢰 하락 등의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쌀은 생산자, 소비자 모두에게 중요한 품목인 만큼, 정부는 향후 수급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10만 톤 정부양곡 공급을 차질없이 이행하는 한편, 필요시 추가 공급에 대한 검토 또한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16|2026-03-19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해킹대응 인력 3분의 2가 공석, 행안부 정보 보안에 구멍 숭숭(이데일리)

3월 19일 이데일리 제하의 보도 관련 설명자료입니다.1. 주요 보도내용 ○ 3월 19일 이데일리 제하의 보도임 - 정부와 지방정부를 노리는 사이버 보안 위협이 커지고 있으나 이를 방어할 보안 인력은 국가정보원 인력 기준 대비 부족한 상황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행안부의 입장 ○ 행정안전부는 중앙정부-지방정부에서 국가정보원의 인력 기준에 맞는 정보 보안 인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수요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급변하는 사이버 환경에서 정부 정보 보안에 문제가 없도록 인력 확보를 위해 지방정부 및 인사혁신처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담당자 : 디지털보안정책과 박병호(044-205-2747)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행정안전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16|2026-03-19
[사실은 이렇습니다] 석유화학 업계 대상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는 현재 확정된 바 없습니다.

1. 보도 개요 서울경제는 「정부, 납품대금연동제 칼 뺀다…첫 타깃에 석유화학 유력」 제하의 기사(3.18)에서 중기부가 석유화학 업계를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를 추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석유화학 업계 대상 직권조사 계획 관련 ㅇ 중기부는 현재 특정 업종(석유화학 등)을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관련 불공정거래 실태조사나 직권조사 여부를 확정한 바 없습니다. ㅇ 따라서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첫 타깃 확정' 등의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향후 추진 방향 관련 ㅇ 중기부는 수·위탁거래 주요 업종의 납품대금 연동제 준수 현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ㅇ 현재 유가급등과 관련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으며, 가격변동이 큰 업종을 중심으로 현장애로 등 상황을 파악 후, 연동제 미이행이나 불공정거래 행위 징후가 포착될 경우 직권조사를 포함하여 가능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17|2026-03-18
사람의 신체·인지 한계 극복…'뇌에 칩 연결' 기술 개발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제44차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뇌 미래산업 국가 R&D전략'을 발표했다. 최근 사람 뇌에 칩을 이식해 생각만으로 로봇팔이나 컴퓨터를 구동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이 태동 중이다.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는 '텔레파시'라는 칩셋을 척수 손상 환자 뇌에 심어 컴퓨터를 제어하며 독서·게임·온라인수업 등 일상생활을 회복하는 임상시험에 성공했으며 올해 대규모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중국은 지난 3월 13일 척수 손상 환자 대상으로 세계 첫 침습형(뇌이식) BCI 의료기기 시판을 승인하며 상용화 속도에서 미국을 추월하고 있다. 정부는 BCI와 같은 뇌 미래산업의 '퍼스트 무버'가 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국내 뇌연구 생태계와 인공지능, 의료, 첨단 제조의 역량을 총결집하는 도전적 R&D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뇌 미래산업 국가R&D전략' 추진 방향(이미지=과기정통부 제공)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미래산업으로 육성 사람 뇌에 칩셋(임플란트)을 이식해 신체제약 극복, 뇌질환 치료, 감각 복원 등 도전적 목표를 달성하는 '7대 국민체감 임무중심 프로젝트'를 K-문샷의 일환으로 내년에 착수한다. 임상 규제가 엄격한 침습형(뇌 이식) BCI기술의 경우 척수손상·시각장애 등 난치 의료분야를 중심으로 인체에 안정적 임상 성과를 확보하고, 규제가 덜 엄격한 비침습형 BCI 기술은 스마트 안경·시계 등 웨어러블 기기를 플랫폼으로 의료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방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기 상용화를 추진한다. 임무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전담PM을 중심으로 임무별 산학연병원팀을 구성해 국내 연구기관에 흩어진 우수 요소기술들을 통합하고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지원한다. 식약처와는 규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임상 속도를 높이고 BCI 연구기관·스타트업, 산업분야별 대표기업과 'BCI얼라이언스' 구성·운영도 올해 추진할 계획이다. 뇌 이식 전극 소재, 뇌신경망 특화 반도체, 뇌신경신호 디코딩(해독) 등 핵심 요소기술의 초격차 수준 확보를 위한 R&D지원도 확대한다. 국민체감 7대 BCI 프로젝트(이미지=과기정통부 제공) 혁신적 뇌신경계 신약 파이프라인 창출…'뇌산업 클러스터' 조성 혈액뇌장벽(BBB) 투과, 뇌신경계 역노화, 뇌 오가노이드 등 범용성이 큰 플랫폼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여 타 질환군의 2배인 뇌신경계 신약 개발 실패율을 극복하고 글로벌 제약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 아직 근원적 치료제 등장이 미진한 치매·자폐·우울 등에 대한 기초연구를 꾸준히 지원하고 임상시험 지원과 연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뇌 연구기관을 거점으로 지역의 뇌산업 클러스터 성장을 지원한다. 한국뇌연구원이 있는 대구 권역은 국내 뇌연구 인프라를 집적하고, 오송-대전 권역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대전의 정부출연연구원과 오송 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간 개방형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뇌과학-인공지능 융합 촉진 및 뇌 데이터 확보 등 인지·감각·운동 3대 뇌 기능에 관한 뇌파·뇌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한 뇌신경망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인간 뇌의 디지털 트윈화를 정부R&D의 장기 도전적 목표로 진행한다. 인공지능 학습에 요구되는 방대한 뇌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내년부터 '뇌 지도 구축 프로젝트'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영장류 등 실험동물 자원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국내 사육·실험 거점을 권역별로 확충하고 장기적으로 뇌 오가노이드와 뇌 디지털 트윈을 통한 동물실험 대체를 추진한다. 임상연구 가이드라인 마련과 부처 간 규제-진흥 협력체계 구축 등도 적극적으로 실행한다. 한편, 배경훈 부총리는 심의회 개최에 앞서 와이브레인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 성과를 청취한 데 이어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김성필 교수의 BCI 기술 시연을 참관했다. 배 부총리는 심의회에서 "앞으로는 AI를 키보드나 스마트폰이 아니라 뇌와 직접 연결해 사용하는 인간-AI 인터페이스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있다"며 "10~20년 뒤 세상을 바꿀 K-문샷의 12개 미션 중 하나인 BCI 기술에 선제적으로 과감하게 투자하여 미래 기술 경쟁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첨단바이오기술과(044-202-455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13|2026-03-18
문체부, '문화가 있는 날' 확대…11개 민간기관과 상생 협력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달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정부 주도를 넘어 공공과 민간 부문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속에 상생 협약을 추진했다. 문체부는 18일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에서 문화예술 및 경제계를 대표하는 11개 유관기관과 '문화가 있는 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대한상공회의소, 문화도시협의회,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메세나협회, 한국뮤지컬협회, 한국박물관협회, 한국사립미술관협회,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참여했다.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문체부 제공) 문체부는 민간 분야와 긴밀하게 협력해 사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매주 수요일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실질적인 기반이 돼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만끽하는 '문화요일' 시대를 여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시, 공연, 교육 등 문화프로그램 제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및 시설 활용 협조 ▲방문객 대상 가격 할인, 기념품 증정 등 이용 혜택 마련 ▲기관별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이다. '일상 속 문화' 정착 위해 민관 역량 결집 참여 기관은 업종 및 특성에 맞춰 자율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등은 관람료를 할인하거나 야간 개방을 확대하고, 서점은 심야 책방 같은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는 기업의 문화예술 참여를 독려하고, 직장인들이 수요일 저녁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요일은 문화요일' 민관협력으로 풍성 전국의 주요 국립예술기관은 매주 수요일이 '문화 휴식의 날'이 될 수 있도록 기존 혜택에 특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큐레이터와의 대화', 국립현대미술관은 '데이미언 허스트' 특별전 연계 교육 등을 통해 관람의 깊이를 더한다. 국립청주박물관의 '휴(休)지엄 싱잉볼 명상 & 요가 체험프로그램', 국립중앙도서관의 '월간 인문학을 만나다', 국립세종도서관의 '생성형 AI의 어제와 오늘' 등 최신 문화 흐름을 반영한 웰니스·인문 프로그램도 열린다. 국립부여박물관은 '수요일은 내가 향로 박사!',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어린이 음악회 '신나락 만나락' 등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립정동극장은 연극 '키리에'와 전통연희 '광대', 국립극단은 '반야 아재' 등 주요 공연을 20~30% 할인한다.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박물관협회, 한국사립미술관협회는 전국 연계망을 통해 풍성한 '지식 문화 놀이터'로 거듭난다. 기존의 문화 혜택에 일상의 즐거움을 주는 독서와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전문가 해설이 곁들여진 전시 감상 기회를 확대한다.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소규모 기획 행사도 전국 곳곳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7개 광역 및 144개 기초 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의 숨은 매력을 담은 프로그램들도 널리 확산할 방침이다. 제주 서귀포 칠십리 야외공연장 등 원도심 일대 광장에서는 매주 수요일 '2026 버스킹 있는 날'을 진행한다.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동호회 활동도 한층 활발해진다.  5월부터는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협력해 동네서점에서 즐기는 '심야 책방'과 '북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들을 찾아간다. '청춘마이크',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문화선도산단' 프로그램을 통해 지리적 장벽 없이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도시에서도 우리 동네만의 특별한 문화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 곳곳 확산하기 위한 거점 역할을 강화한다. 경남 밀양시는 한옥복합문화공간 '볕뉘'에서 차와 공연 체험, 전북 익산시는 '솜리문화의 숲'에서 이리농악공연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강원 영월군에선 '문화충전샵', 충북 충주시 일대에서는 주민 참여형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세종시에서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문화 번개 소모임' 등 자발적 문화 생태계 조성도 지원한다. 민간 공연 예술계도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힘을 보탠다.  한국뮤지컬협회는 쇼노트, 신시컴퍼니, 씨제이이엔엠(CJ ENM), 오디컴퍼니, 에이콤, 이엠케이(EMK) 뮤지컬컴퍼니 등 주요 공연단체 작품을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과 당일 잔여석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관은 각 회사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추가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프로배구, 프로농구 등도 다음 시즌부터 일부 구단을 중심으로 입장료 할인을 추진한다. 온라인 문화 향유 추세에 발맞춰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디지털 문화요일' 지원을 시작한다. 교보문고와 협력해 내달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인기도서 1종에 대해 전자책 대여료 50% 감면과 e캐시 환급을 시행하고, 5월부터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과 연계해 그 범위를 더 넓혀 나간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메세나협회 등 주요 경제 단체들은 직장 내 문화 향유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의 문화 공헌 사업을 확대하는 데 앞장선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문화요일'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고 회원사들이 홍보하고, 회원사들이 매주 수요일을 문화와 함께하는 날로 인식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국메세나협회는 기업의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문화요일'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 후원 공연과 전시가 더욱 활발히 열리도록 지원한다. CJ 문화재단은 설립 20주년을 맞이해 다음 달 매주 수요일 CJ 아지트에서 공연과 문화 대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 주변의 문화 혜택과 프로그램 등 이번 확대 시행과 관련한 상세 정보는 이달 말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cultureday_wed)에서는 매주 문화 정보를 제공하고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수 문체부 제1차관은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 '문화가 있는 날'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민간기관과 협력이 성공의 핵심"이라며 "문화예술계와 경제계를 아우르는 여러 기관이 한마음으로 동참한 만큼 국민 누구나 매주 수요일 부담 없이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044-203-2605)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12|2026-03-18
[사실은 이렇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실패가 도전의 자산이 되는 기업 생태계 형성을 목표로 종합 지원을 추진…

1. 보도 개요 매일경제는 「재도전 막는 '3대 허들'…동종업종 제한·쥐꼬리 지원·꽉막힌 돈줄」 제하의 기사에서 재창업을 가로막는 주요 허들로 △자기자금 창업 구조, △사실상 연대보증, △재창업 정부지원 소외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자기자금 중심 창업 구조 관련 ㅇ 우리나라 창업자의 창업시 필요한 소요자금*은 자기자본 중심 구조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2023년 창업기업실태조사('25년 조사, '26.1.20 발표) : 자기자금(95.2%),은행·비은행 대출(28.3%), 개인 간 차용(8.8%), 정부융자 보증(8.4%) ㅇ 이에 정부는 "재도전의 자산화를 통한 창업생태계 활력 제고 방안"('26.12월)을 발표하고, 재창업 기업의 창업시 필요한 소요자금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재도전 기업 대상 투자(펀드) 및 정책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ㅇ 재도전 기업 대상 펀드의 조성을 확대*하고, 재도전 특례 보증(기보)을 신설해 실패 경험이 있는 창업자도 원활하게 사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지원 규모 : ('21~'25) 1,500억원 → ('26~'30) 1조원+α, +7배 사실상 연대보증 관련 ㅇ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한 금융 공공기관에서는 기업 대표의 책임경영을 확보하기 위해 "책임경영이행약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ㅇ 연대보증제도는 폐지되었으며, "책임경영이행약정 제도"는 대표자에게 채무 변제 책임을 부과하는 연대보증과 달리 성실한 경영을 확인하고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정입니다. ㅇ 언론보도와 같이 해당 제도가 현장에서 사실상 연대보증과 유사하게 작용하는 사례가 있는지, 관련기관을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책임경영의무(책임경영이행 약정서 제2조)            1. 기업회계기준에 의한 회계처리의 준수            2. 공문서, 사문서의 위·변조 및 허위자료제출 금지            3. 업무상 횡령, 배임, 부당금품 제공 및 수수, 자금유용 등의 금지            4. 제5조에서 정한 기보 보증서 담보대출의 용도외 사용 금지            5. 대표자(전문경영인 제외) 사임, 경영탈퇴 또는 보유지분을 처분하여 최대주주 또는 최다출자자 지위가 상실되는 경우 기보의 사전 동의            6. 제7조에서 정하는 부수의무* 준수            * 책임경영의무 이행 관련 기보의 요청사항에 대한 보고 및 자료 제출, 자료·장부열람 등 조사 협력            7. 기타 책임경영에 위반되거나 기보에 손해를 끼칠 수 있는 중대한 행위(부작위 포함) 금지                         ■ 책임경영이행 약정 위반시 제재(책임경영이행 약정서 제4조)            1. 보증 회수, 보증료율 감면 등 우대사항 배제 등            * 보증회수, 보증료율 감면 등 우대사항 배제, 신규보증 금지, 기한연장 및 기보증회수보증 제한,            사전구상 및 고소·고발 등의 법적조치            2. 기보에 손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 책임 부담(연대보증이 아닌 민사상 손해배상)              재창업 정부지원 소외 관련 ㅇ 재창업 지원은 재도약성장패키지(150억원), 재창업자금 융자(1,000억원) 등 예산사업뿐 아니라 보증·채무조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어, 일부 사업 예산만으로 재창업 정책 규모를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다만, 재도전 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 재원 확보 등을 통해 관련 사업의 확대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ㅇ 원활한 재창업을 위해 동종업종 재창업시 창업으로 인정하지 않는기간을 현행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개정 절차를 4월 중으로 시작할 계획이며, 동종업종 창업으로 바로 창업할 수 있는 "성실경영평가*" 제도에 대한 인지도와 활용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 성실경영평가제도 : 재창업 전 분식회계, 고의부도, 부당해고 등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경영하였는지 여부를 평가하여 재창업 지원 대상자 선별에 활용 ㅇ 아울러, 실패가 자산이 되는 사회가 되도록 인식 개선, 네트워킹 등을 담당하는 재도전 응원본부의 발족('25.12.)을 계기로, 재도전 응원본부와 함께 재도전 기회가 확대되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습니다.|조회수 : 18|2026-03-18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소방청, 골든타임 확보에 총력

소방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때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해 올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 목표를 69.4%로 설정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청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은 69.3%로 목표치(68.7%)를 0.6%p 초과 달성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소방청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시스템' 도입과 공동주택 '119패스'전국 확대, 출동 장애 요인 해소 등 3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복잡한 전통시장 내에서의 출동 체계 개선이다. 기존에는 내비게이션이 시장 입구까지만 안내해 화재 점포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KB국민은행 등 민관 협력으로 지능형 출동시스템을 구축해 시장 내부의 정확한 점포 위치와 최적의 진입 경로를 실시간으로 안내해 도착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다. 구급대원들이 119패스를 이용해 아파트 공동현관문을 지체없이 통과하고 있다.(소방청 제공) 아파트 등 공동주택 진입 지체 요인을 없애기 위해 도입한 119패스도 지난해에 이어 대폭 확대한다. 119패스는 전용카드를 활용해 현장 진입 때 장애요인이었던 공동현관문을 즉시 개방하는 시스템이다. 소방청은 지난해 전체 대상의 20% 수준이었던 설치율을 올해 40% 이상으로 끌어올려 대원들이 현관 비밀번호를 확인하느라 허비했던 시간을 한층 신속하고 안전하게 현장대응 활동에 온전히 쏟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꽉 막힌 도로를 뚫기 위한 인프라도 확충해 교차로에서 소방차가 멈추지 않고 통과할 수 있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 설치하고,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좁은 골목길이나 상습 불법 주정차 구역 등 진입 곤란 지역을 전년 대비 5% 이상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지자체와 합동 정비에 나선다. 아울러 TBN 교통방송과 협업해 재난 발생 때 출동 경로상에 있는 운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긴급 피양 방송을 송출하는 등 참여형 양보문화 확산에도 힘쓴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화재 최성기 도달 전인 7분, 심정지 환자의 뇌 손상을 막는 4분이라는 골든타임은 생명을 살리는 절대적인 시간"이라고 강조하며 "첨단 교통 시스템 도입과 적극적인 양보 운전을 더하면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044-205-7473)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소방청'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소방청,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20|2026-03-17
다목적 7호·차중 3호 궤도 안착…세계 최고 수준의 관측 능력 확보

우주항공청은 17일 다목적실용위성 7호(이하 '다목적 7호')와 차세대중형위성 3호(이하 '차중 3호')의 첫 촬영 영상과 초기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영상은 다목적 7호가 촬영한 서울 잠실 올림픽 경기장 등과 차중 3호의 탑재체 '로키츠'가 관측한 지구 오로라로, 우주청은 한층 도약한 우리나라의 지구관측 위성 역량과 산업적 결실을 국민에게 알렸다. 특히 이번 두 위성의 성공적인 궤도 안착과 초기운영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지구 관측 능력을 확보했음을 증명하는 동시에, 기존 공공 주도에서 민간 주도의 우주 산업 생태계로의 전환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성과다. 한편 다목적 7호는 2025년 12월 2일(한국시간)에 'VEGA-C' 발사체를 활용해 발사했고, 차중 3호는 같은해 11월 27일 누리호 4차 발사시 탑재했다.  '잠실 올림픽 경기장' 다목적3A호(왼쪽)와 다목적7호 시험촬영영상 비교 (사진=우주항공청) ◆ 다목적실용위성 7호 다목적 7호는 다목적실용위성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고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으로, 우리나라의 정밀한 국토·자원·재난 관측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우주청은 이번 초기운영 과정에서 다목적 7호가 촬영한 서울 잠실 올림픽경기장, 롯데타워 등의 고해상도 시험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1999년 발사한 다목적 1호부터 이어져 온 기술력의 결정체인 7호는, 지상의 자동차 종류까지 식별하는 0.3m 이하의 초고해상도 관측 성능을 통해 위성 탑재체 핵심 부품을 외산에 의존하지 않는 확고한 '위성 기술 주권'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등 재난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다목적 7호의 정밀 관측 역량은 산불 등 재난 지역을 감시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차세대중형위성 3호 차중 3호는 우주전문기업이 중심이 돼 위성개발을 총괄하고 정부와 연구기관이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이는 기존 공공 주도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뉴스페이스(New Space)' 중심의 개발 체계로 전환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되는 바, 차중 3호 탑재체는 우주과학탐사를 위한 '종합우주실험실'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 로키츠(ROKITS)의 고해상도 오로라 관측 ▲KAIST 아이엠맵(IAMMAP)의 우주 플라스마·자기장 관측으로 확보한 우주환경 기초 자료 ▲한림대 바이오캐비넷의 우주바이오 실험에서 얻은 자료를 공개했다. 로키츠는 지구 오로라와 대기광을 관측하고, 아이엠맵은 밤낮에 따라 달라지는 우주 플라스마 밀도를 측정해 우주환경 예보·연구에 관한 자료를 확보한다. 특히 로키츠는 지난 2월 14일 지자기 폭풍 당시의 오로라 영상을 확보했다. 바이오캐비넷은 3차원 인공심장 조직을 프린팅하고, 편도에서 얻은 줄기세포를 3차원으로 배양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기업 주도의 위성 양산이라는 산업적 도약과 함께 산·학·연 협력을 통한 다각적인 우주과학 연구 생태계를 확장하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차중3호 로키츠에서 본 오로라 고리의 모습. 2026년 2월 14일 지자기 폭풍 당시 확보한 영상으로 사진 오른쪽의 밝은 부분이 오로라 (사진=우주항공청) 우주청은 현재 위성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는 검보정 등 초기운영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두 위성을 본격적인 임무 단계인 정상운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렇게 정상운영이 시작되면 다목적 7호와 차중 3호는 고품질 영상과 관측 자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국가 우주자산으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한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이번 두 위성의 초기운영 성과는 대한민국 위성개발 역량이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쾌거이자, 국가 지구관측 역량 강화와 민간 주도 위성개발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실질적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위성개발과 활용, 산업 육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주 성과를 지속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우주항공청 인공위성부문 인공위성임무설계프로그램(055-856-5215), 우주과학탐사부문 우주과학탐사임무설계프로그램(055-856-5313), 한국천문연구원(042-865-2145), KAIST 인공위성연구소 한림대학교 나노바이오재생의학연구소(033-241-2509)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본 저작물은 '우주항공청'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우주항공청,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책뉴스|조회수 : 29|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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