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3-09 10:14:40
[사실은 이렇습니다] 가축 질병 및 수요 증가에 대비, 축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주요 보도내용 >
한국경제 3월 8일(일)자 기사 「"비싼 소고기 대신 매일 챙겨 먹었는데"...국민 음식의 배신」에서 ❶ 치솟는 한우·돼지·닭, '3대 육류' 가격 1년 만에 10%대 '껑충', ❷ 미국산·호주산 냉동갈비 소매가격도 상승했다는 내용을 보도 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❶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발표한 3월 상순 기준 주요 한우고기(1등급) 소비자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안심(13,932원/100g) 13.0%, 등심(10,006원) 8.6%, 갈비(6,671원) 7.4%, 양지(6,671원) 13.4%, 설도(4,609원) 8.1% 상승하였는데, 이는 전년도 공급과잉에 따른 낮은 가격의 기저효과로 볼 수 있습니다.
한우고기는 사육마릿수 감소에 따른 도축마릿수 감소로 '28년까지 가격은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한우 자조금 등을 활용한 할인 지원 등 물가안정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돼지고기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른 살처분 마릿수가 전체 사육규모의 1.3% 수준에 불과하여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출하 지연, 작업 일수 감소(연휴) 등으로 1~2월 도축마릿수가 전년 대비 4.3% 감소하면서, 3월 상순 기준 소비자가격이 삼겹살(2,573원/100g) 3.7%, 목심(2,573원) 5.6%, 앞다리(1,548원) 9.8% 상승하였습니다.
소비자 부담 완화 및 봄철 나들이 등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한돈 자조금을 활용한 국내산 돼지고기 할인 지원(삼겹살·목살 최대 50% 할인)을 지난 2월 19일부터 시작하여 3월 31일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닭고기는 공급물량은 전·평년 대비 많은 수준이나, 고병원성 AI로 인한 이동 제한 등으로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으로 3월 상순 기준 소비자가격(6,240원/kg)이 전년 대비 8.5% 상승하였습니다.
계열사 입식 확대 등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종계 생산주령을 연장(64주령 이상 노계 종란 생산 금지 → 제한 없음, '26.6월까지)하는 한편, 육용종란 8백만개를 3월부터 순차적으로 수입하여 여름철 성수기(5~8월)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계란은 고병원성 AI로 인한 살처분 마릿수가 늘면서 3월 사육마릿수와 일일 생산량이 전년 대비 각각 2.2%, 5.8% 감소하였고, 출하지연, 공급 불안심리, 개학(급식) 수요 증가 등이 겹치면서 3월 상순 기준 소비자가격(6,844원/특란30개)은 7.1% 상승하였습니다.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신선란 471만개를 추가 수입하고, 농축산물 할인 지원(2.19~4.1, 1,000원/30개)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❷ 수입 소고기의 경우 보도 내용과 달리 냉동갈비 소비자가격은 3월 상순 기준 전년 대비 호주산은 1% 상승하였고, 미국산은 7.5% 하락하였습니다.
우리부는 가축 전염병 확산 방지와 함께 축산물 수급 및 가격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축산물 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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