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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2-11 16:58:08

[사실은 이렇습니다] 종자 R&D 예산 확대 등 종자산업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보도 주요 내용>


 


  211() 파이낸셜뉴스는 신품종 개발 반토막, 흔들리는 종자 주권 기사에서 정부의 R&D 예산이 GSP 대비 1/5 수준으로 줄어 신품종 개발 건수가 47.2% 줄어드는 등 종자주권이 흔들린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24R&D 전체 예산 삭감 후 이전 수준 미회복에 따라 '25년 예산이 감소한 측면이 있으나 육종기술 고도화 지원 등을 위한 투자 확대 노력으로 '26년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및 소비자 맞춤형 품종 개발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종자 R&D 지원 예산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 첨단정밀육종활용고부가산업화기술개발: '25) 64억원 '26) 104



  농식품부는 그 외에도 종자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첨단육종 분석 지원 서비스, 종자산업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종자 및 묘의 생산 및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우수종자()증식보급기반구축사업('26, 38억원), 종자가공처리센터구축, 종자기업에 대한 첨단육종 분석 서비스 및 컨설팅('26, 14억원), 국제종자박람회('26, 5억원) 등을 통해 국내 종자산업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지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자산업 연구·개발에서 생산·판매까지 종자산업 가치사슬 전주기 지원을 위한 종자산업혁신클러스터조성 예산(1,738억원) 확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자 수입액 중에는 국내 종자기업이 해외 채종으로 생산하여 수입하고 있는 물량*이 있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24년 채소 종자 수입액 7,290만불(전체 수입액의 57.5%, aT 수출입통계) 중 해외 채종수입 금액은 59.4%(4,327만불, 종자협회)


 


  '25년 한국의 품종보호 등록 건수*는 예년과 비슷한 436건 수준으로 보도내용과 차이가 있습니다.


 


* 등록 건수(국립종자원) : '21(427), '22(464), '23(602), '24(491), '25(436)


 


기후변화 가속화 등으로 인한 농산물 생산 불안정 확대에 따라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므로 국내 종자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신품종 개발 R&D 예산 확대와 함께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제1유형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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