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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2-03 16:31:46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산 밀은 용도에 따라 품종별 비축·관리 중

 


< 주요 보도내용 >


 


  23() 국민일보는 매년 예산 쏟아붓는데 ... 외면받는 국산밀보도에서 수입산과 달리 강력분·중력분·박력분 등 용도별로 비축하지 않고 농가로부터 원물로 수매·비축하고 있어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고 보도 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정부는 밀 종자 보급부터 수매·비축, 판매까지 품종별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밀 종자를 제면용(새금강), 제빵용(금강, 백강, 황금알)으로 구분하여 농가에 보급하고 있으며, 생산된 밀 중 일부는 원물 상태로 품종별(새금강, 금강, 백강, 황금알) 구분하여 수매·비축하고 있습니다. 비축 밀은 소비자 수요에 맞춰서 품종별로 구분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중력·박력·강력분 용도는 제분업체가 수요자의 요구에 따라 생산하는 밀가루에 적용되는 분류체계이며, 정부의 밀 관리체계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 밀가루 구분 : 강력(제빵용), 중력(제면용), 박력(제과용)


 


  1차 밀 산업 육성 기본계획('21~'25)은 생산기반확충, 공공비축 확대, 전략작물직불 등 생산 확대 중심으로 지원하였으나, 업체 수요와 다른 품종 재배, 낮은 품질균일도 등으로 수요가 정체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어 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을 위해 생산자·업체 협의를 통해 수요 맞춤 생산 및 품질 균일화, 수요 확대 방안 등을 담은 2밀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1유형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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