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생산・가공・유통, 전 주기 관리로 김 가격 안정화 노력" > 정책브리핑

본문 바로가기

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2-02 15:12:00

[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생산・가공・유통, 전 주기 관리로 김 가격 안정화 노력"

[보도 내용]



 ㅇ 김 생산의 1/3 이상이 수출로 먼저 소비되며 마른김 가격이 3년 전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는 지적



[해수부 설명]



□ 김 수요* 증가와 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김 가격이 상승**했으나, 이는 우리 김 산업의 가치와 위상이 높아진 결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김 수출액(억 달러, KMI) : ('23) 7.9→ ('24) 10.0→ ('25) 11.3
  ** 마른김 소비자가격(10장/원, aT) : ('23) 1,019→ ('24) 1,271→ ('25) 1,373→ ('26.1) 1,467 



 ㅇ 또한 김 수출 확대는 단순히 일부 물량의 해외 유출이 아니라, 김 산업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산업 전체의 성장과 고도화를 견인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김 생산량 확대, 김 제품 고부가가치화, 소비자 할인지원 등 전 주기적 관리를 통해 김 수출 증가가 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ㅇ (생산) 물김 수급 안정을 위해 김 양식장 면적을 재작년 2,700ha(축구장 3,800개 면적), 작년 626ha(축구장 876개 면적) 등 지속 확대했고, 김 계약생산('25년 물김 위판량 대비 5%)도 늘려나가겠습니다.



 ㅇ (가공) 물김을 건조해 마른김으로 만드는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노후화된 김 건조기의 교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아울러 조미김 가공공장의 스마트화와 가공설비 지원 등을 통해 김 수출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ㅇ (유통) 김을 포함한 수산식품 상생할인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덜어드리고 있으며, 김 가공·보관 능력을 갖춘 산지·소비지유통시설(~2028) 등 유통 인프라도 확충하겠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향후에도 김 가격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철저히 관리해 김 가격 안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051-773-5481), 유통정책과(051-773-5447, 5443), 어촌양식정책과(051-773-5688)



제1유형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본 저작물은 '해양수산부'에서 '20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선경철)'을 이용하였으며,해당 저작물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로그인 후 공감을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