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1-16 10:20:28
[사실은 이렇습니다] 생산자·수요업체·전문가와 협의하여 제2차 밀 산업육성 기본계…
< 주요 보도내용 >
1월 16일(금) 농민신문)은 「국산 밀산업 반등 절실한데.. 2차 기본계획 깜깜」 기사에서 최근 생산자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제2차 기본계획에 생산량·자급치 목표를 담지 않는 방안을 논의했고, 비축규모도 전년대비 대폭 감소될 전망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기사에서 언급한 농업인단체와의 간담회는 '민간주도의 밀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생산자·수요업체·학계와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으며, 농식품부는 동 간담회에서 생산·자급률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 방안을 논의한 바 없습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자급률을 포함하여 검토 중이며 현재 목표치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인터뷰하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생산자와 자급률 제외를 이미 논의하였고, 제2차 기본계획에서 자급률 목표치를 제외가 정해진 것으로 국민이 오해할 소지가 있습니다.
제2차 기본계획은 생산·소비·민간시장 활성화 등 핵심과제 중심으로 생산자·수요업체·전문가와 함께 협의를 통해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한, '25년 밀 비축물량을 기사에서는 30천톤으로 서술하였으나 실제 비축물량은 19천톤이며, '26년은 밀 수급 상황과 전년 수준을 감안하여 비축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검토 중인 사항을 사실과 달리 확정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국산밀 수급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고품질 밀을 생산해 온 선량한 농업인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신중한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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