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그렇습니다.2026-01-05 18:23:50
[사실은 이렇습니다] 딸기 생육 상황 양호, 1월 딸기 출하량 전년대비 2.5% 증가 전망
<보도 주요 내용>
1월 5일(월)자 세계일보, 「"딸기값 40% 폭등했는데"... 농가는 왜 딸기를 버릴까?」 기사에서 "가격 오르는데.. 산지에선 '폐기 딸기 증가'"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❶ 딸기는 저장성이 낮아 쉽게 품위 저하가 발생되어 생산과 출하가 같은 날 진행되며, 매년 무른 딸기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물량은 전체 생산량 대비 5% 내외로 발생되고 산지에서 자체 폐기하고 있습니다.
12~2월에 생산되는 딸기의 경우 품위와 맛이 우수해 가능한 생식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나머지 기형과, 무른 딸기, 소과 등 저품위 딸기는 처리비용 등을 고려해 산지에서 자체 폐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도 예년 수준에서 저품위 딸기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❷ 2025년 12월 기상 여건 호조와 병충해 감소 등으로 딸기 작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하여 출하량이 증가하였으며, 주산지 생육 상태도 양호하여 출하량은 전년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딸기는 꽃이 피고 진 꽃대에서 딸기가 생산되는 과정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첫 번째 꽃(1화방)부터 네 번째 꽃(4화방)에서 생산되는 딸기까지 판매하고 있습니다.
먼저 핀 꽃에서 딸기를 모두 생산하고, 다음 핀 꽃에서 딸기 생산하기 시작하는 과정을 화방 교체 시기라 하며, 화방 교체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생산량이 감소됩니다.
현재는 기상 여건 호조로 화방 전환 시기가 앞당겨져* 출하량이 감소하였으며, 대형마트 할인 행사** 및 연말 행사 등 수요 증가로 일시적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 당초 1월 중순으로 예상했으나, 기상여건 호조로 12월 하순으로 앞당겨짐
** 2025년 11월 말부서 2026년 1월 초까지 지속 할인 행사 진행
*** 도매가격 : ('24, 12월) 42,875원/2kg, ('25, 12.) 39,352 (전년비 8.2↓)
소매가격 : ('24, 12월) 2,733원/2kg, ('25, 12.) 2,662 (전년비 2.6↓)
그러나 2화방 출하가 본격 시작되는 1월 중순 이후에는 출하량과 가격이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최선우 팀장은 "최근 생육 상황이 양호해 1월 딸기 출하량은 전년대비 2.5% 증가하여 가격은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❸ 정부는 딸기 생육 상황과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생육관리 지도 확대, 산지 유통 상황 점검 등 안정적인 과일 공급과 농가 경영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향후 농협, 생산자 단체 등과 협조하여 산지에서 폐기되는 저품위 딸기 발생량 등을 모니터링하고, 가공용 활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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