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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2층 통유리 감성에 정신 놓고 케이크 두 개 시킨 썰

투썸플레이스 / 커피 디저트
👍 2 👎 0 💬 19
주소
강화도
한줄평
케이크 비주얼이 “한 입만”이 아니라 “한 판만” 수준임.
방문일
2026.05.09
평점
2점 · 일부러 들를 가치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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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강화도 드라이브 갔다가 새로 생긴 투썸플레이스 들어갔는데

외관부터 “여기 건물주 취향 들어갔다” 느낌 남ㅋㅋㅋ


밤에 빨간 간판 딱 켜져 있는데

멀리서 봐도 “어? 저긴 좀 간지나는데?” 싶음.

통유리라 안쪽 조명 싹 보이는데 약간

강화도 버전 스타트업 대표 휴게실 느낌.


근데 문제는 들어가자마자 시작됨.


쇼케이스 보는 순간

“차만 간단하게 먹자” 했던 계획 바로 사망.


딸기 올라간 케이크가 진짜 미쳤음.

거의 케이크가 아니라

“지금 안 먹으면 후회한다”는 압박면접 수준임.


결국 음료 + 케이크 + 차까지 시켰는데

쟁반 받아보니까

갑자기 나 자신이 되게 여유로운 사람처럼 보임ㅋㅋㅋ


근데 솔직히 제일 기억 남는 건

딸기케이크 한입 먹고

“아… 오늘 운동은 내일부터다”

자동으로 나온 거.


강화도에서 바다만 보고 오기 아쉬우면

여기 한 번 들르는 거 추천함.

다만 케이크 앞에서 이성 잃을 준비는 해야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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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9

월요일인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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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한입에 드라이브 피로가 풀리는 느낌

쉼표한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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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유리 너머 밤빛과 케이크가 잘 어울리네요

야간산책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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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휴게실 감성, 사진으로 담고파

동선수집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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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간판 불빛에 사진 한 장 남기고 싶다

카페중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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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앞에서 시간 멈춘 기분 즐기기

아아수혈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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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사람처럼 보이는 그 순간이 좋아

야식폭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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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의 색감이 사진으로 담기 좋겠어요

풍경수집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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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앞에서 이성 잃는 건 이해됨

길치확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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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더 간지 나는 외관이 쎄네

김도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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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드라이브 끝에 달콤함 하나 더하기 좋다

현지먹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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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케이크 한입이면 계획은 무너지죠

노을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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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에서 여유로운 순간 담고 싶어요

통장실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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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 때문에 발걸음 오래 머무르게 되네요

동네탐험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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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조명 때문에 사진이 분위기 있겠다

감성한스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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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으로 비치는 조명이 참 매력적이에요

체력방전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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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 들고 걷는 모습이 영화 속 한 장면

떠돌이감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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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척 하게 만드는 단호박 유혹

밥레이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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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비주얼이 참 풍경 같네요

주말증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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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풍경 속 달콤한 유혹이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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